2007. 11. 22. 23:31

골든 에이지 (Elizabeth: The Golden Age, 2007) 리뷰~*

 
골든 에이지 (Elizabeth: The Golden Age, 2007)
영국  |  드라마  |  114 분  |  개봉 2007.11.22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(포스트 속 이미지의 더 큰 것을 원하시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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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제목 : 엘리자베스 - 황금시대
감독 : 세자르 카푸르
출연 : 케이트 블랑쉐(엘리자베스 1세 여왕) 
국내 등급 : 12세 관람가

골든 에이지는 이전 편 리뷰 영화인 세븐 데이즈가 시작하기 바로 직전에 광고로 나왔던 영화였다.

광고로 볼 때는 무척이나 스케일이 크고 재미있을 것 같았기에 기대했던 영화였다.

사설은 이쯤에서 접어두고 본론으로 들어가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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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이 영화를 한 마디로 평하자면 '뭔가 아쉬웠던 영화' 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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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왕을 보는 내내 그녀의 새하얀 피부와 색색깔의 옷들은 정말 너무도 아름다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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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영화 속 시대적 배경과 전쟁에서 느껴지는 스케일의 웅장함도 어느 정도(?)느낄 수가 있었는데...





앞서 언급한 것처럼 무엇인가 아쉬웠다.

왜일까?



 * 관람 포인트 *

1. 한 남자를 사랑하지만 신분적 차이 때문에 사랑을 얻을 수 없었던 엘리자베스의 인간적 고뇌
( 포스터 속 여자, 전사, 여왕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하라 )

2. 그 당시 영국과 그 주변국이 처한 정치 + 종교적 시대 상황

3. 이 남자를 주목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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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항상 가장 빠른 리뷰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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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Comment 3
  1. holy kiss2 2007.11.30 13:4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그렇군요^^

    전 제작사가 '워킹 타이틀'이라고 해서 다소 놀랐던...
    노팅힐, 어바웃 어 보이, 러브 액츄얼리 만들고
    최근엔 뜨거운 녀석들도 제작하시더니...ㅎㅎ

    정말 이제 거대한 영국 제작사네요
    제가 외국 영화사중 취직하고 싶은(?!) 곳입니다만...하하!

  2. christian louboutin 2013.07.20 01:5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.

  3. toms outlet 2013.07.21 06:2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,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